LAN’S RECOMMENDATION

랑벨 랑바이오 오일 안내 및 활용 팁

BY. lanbeller

궁극의 페이셜 오일 / 랑벨 랑바이오 오일입니다.

만능 오일로 랑벨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아이입니다.

따뜻한 남태평양의 깨끗한 섬에서 나고 자란 유기농 타마누에서 추출한 프리미엄 오일이 90% 이상 들어 있어
남녀노소, 지성건성의 피부타입에 관계 없이 보습과 진정, 영양 그리고 유수분 밸런스를 잡는 마무리 페이셜 오일로 그만입니다.

랑바이오 오일을 바르고 잔 다음날 이어지는 남다른 촉촉함과 부드러움… 아아…
우린 그 느낌 아니까요. 데헷.

이토록 하는 짓(?)이 예쁜 이 아이가 우리를 당황스럽게 할 때가 있습니다.
쌀쌀한 날 배송되거나 실내 온도가 15도 이하로 낮아서 오일이 응고될 때입니다.

이렇게 하얀 알갱이가 생기거나 덩어리가 져서 스포이드로 흡입이 안 될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 잠시 기다려주세요.

미지근한 물에 살살~

따뜻하게~

오일 자체가 응고되어 생긴 결정(Crystal)이기 때문에 알갱이를 손에 덜어 만져보면 금세 투명한 액체 오일이 됩니다.

처음에는 랑바이오 오일의 독특하고 진한 내음도 낯설 수 있습니다.

타마누와 라벤더 고유의 천연향이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타마누의 영양분을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 냉압착으로 추출한 비정제 오일이 들었기에

때때로 응고된 알갱이로 또 짙은 향기로 우리를 놀래켜도

이 아이의 진정성을 생각해 초큼만 따뜻하게 보살펴주세요.

머잖아 꿀피부로 보답해드릴 거에요.

(사진 – 기유기 님 후기 발췌 https://styuli.blog.me/221170120526)

<꿀피부를 위한 랑바이오 오일 활용 팁>

1.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마무리 페이셜 오일로 사용해주세요.


단, 눈에 들어가면 따가울 수 있으니 세수하듯이 터프하게 바르지 마시고 눈을 피해 부드럽게 발라주세요.

2.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을 섞어서 사용하면 색조화장이 갈라지지 않고 잘 먹어요.

3. 목, 어깨, 배, 등, 팔꿈치 발꿈치 복숭아뼈 등 살이 잘 트거나 닭살처럼 되거나 쪼락쪼락 잔주름이 지는 부위에 전체적으로 바르면 좋습니다.
울퉁불퉁한 손톱, 발톱에도 바르면 좋습니다.

4. 네일케어 후의 손발 보습과 왁싱 후 민감해진 피부 진정에도 아주 좋습니다.

5. 샴푸하기 전에 랑바이오 오일로 두피마사지를 해주면 두피 건강에 좋습니다.
머리를 말린 후에는 모발 끝에 에센스처럼 가볍게 바르면 머릿결을 따라 윤기가 흐릅니다.

=  유통기한은 용기 아래에 인쇄돼 있습니다. 개봉 후 3~6개월 이내 사용을 권장합니다.  =

  • Created by Jini, brand director & Sophia, marketing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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