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NY’S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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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LANBELLE

랑벨은 화장품 업계의 일반적인 공식에 따라 만들어진 기업이 아닙니다.
제가 쓰고 싶은 좋은 제품을 많은 사람들이 같이 쓰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당연하게 거치는 시장 조사, 주요 고객층 선정, 포지셔닝, 제조 원가 효율화 등의
과정도 없이 무식하고 용감하게 말입니다.

배경 잎 01

PURE, SIMPLE, AND EFFECTIVE

지난 20년간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수제화장품을 연구하고 만들어서 사용해왔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천연 성분과 기능성 성분의 이상적인 조합을 발견해냈고, 이를 통해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의 피부가 건강해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굉장히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연한 계기로 신의 열매라고 불리는 타마누를 발견했고,
타마누와 같은 천연 성분과 궁합이 잘 맞는 핵심 성분들의 황금비율을 찾아냈기 때문입니다.
제가 알게 된 행운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의 20년 연구의 노하우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면 합니다.

참 깨끗한 동시에
충분히 기능적인 스킨케어

좋은 화장품이라면 남녀노소 누구의 피부에나 바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나쁜 것은 남김없이 빼고, 좋은 것은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제 손으로 직접 원료를 공수하고, 직접 레시피를 써서 만들었습니다.
제 얼굴에 매일 바르는 거니까요.
참 깨끗한 동시에 충분히 기능적인 스킨케어, 우리는 랑벨입니다.

대표 박 애 란

토너 제품 사진
배경 잎 02

랑벨의 기원

랑벨의 기원

필요한 것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

랑벨은 박애란 대표(이하 랑 대표)가 직접 쓰기 위해 만든 수제 화장품이었습니다. 유명한 화장품들을 많이 써봤지만 그녀의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피부개선 효과까지 발휘하는 제품을 좀처럼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필요한 것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는
초긍정적인 캐릭터를 지닌 랑 대표는 직접 원료와 성분을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오직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갖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손수 레시피를 작성하고, 유럽과 남태평양 등지의 프리미엄 원료들을 공수했습니다. 천연 성분과 기능성분 간 최적의 배합을
알아내기 위해서였습니다. 임상실험을 거듭하여 끊임없이 레시피를 수정 보완하는 뫼비우스의 과정을 거쳐 마침내 피부에 무해한 동시에
효과적인, 수제 크림을 탄생시켰습니다.

오일 제품 사진
크림 제품 사진

처음에는 랑 대표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 친지,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 나눠 바르기 시작하며 하나 둘 입소문이 번졌습니다.
그녀의 수제 크림은 주변인을 넘어 남편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도 전달되었습니다.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말처럼 그들은 염치 불구하고
랑 대표의 수제 화장품을 계속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렇게 박애란 대표의 제품을 찾는 사람의 수가 어느새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늘어나 있을 때 즘의 일입니다. 자신이 만든 수제 크림으로 사람들이 피부 고민을 해소하고 피부가 좋아지는 모습을 본 랑대표는 하나의 결심을 하게 됩니다.

파도치는 사진

천연의 순(純)함 그리고,
천연과
조화롭게 작용하는 기능성 성분

“더 많은 사람들이 랑벨의 제품을 통해 더 이상 피부로 고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선의를 실현하기 위해 20년의 연구의 결정체인 자신의 수제품들을 사업화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랑 대표가 처음 화장품을 만들었던 때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고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그러나 좋은 성분에 대한 신념, 최적의 배합에 대한 갈망, 더 좋은 것을 발견하면 기존 레시피를
바꿀 수 있다는 유연성, 즉 최고의 제품에 대한 그녀의 신념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제품을 들고있는 대표 사진

랑벨은 초민감성 피부에 발라도 트러블이 없는 천연의 순(純)함 그리고 천연과 조화롭게
작용하는 기능성 성분이 가진 강력한 효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을 만듭니다.
천연과 기능성 성분의 최적의 조합을 완성한 박애란 대표의 레시피는 랑벨이 전달하고 싶은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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